'나는솔로' 30기 출연을 통해 30기 옥순과 현실 커플이 되었다고 밝힌 30기 영수가 온라인 상에서 퍼지는 루머와 악성 댓글 등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사칭, 비방글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 30기 영수 인스타그램


31일 30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와 관련된 여러 온라인 이슈들에 대해 별도의 대응 없이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커뮤니티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일면식도 없는 인물을 제 사촌으로 사칭하고 제 가족을 비방하는 게시글이 확인되었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방송 출연자로서 일정 수준의 비판과 의견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가족을 비방하거나 제3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명백히 선을 넘는 행위"라고 강조하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모욕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수집 중이며 최초 작성자 뿐만 아니라 이를 유포·확산한 행위자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30기 영수는 지난 26일 '나는솔로' 30기 방송을 마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30기 옥순과 현실 커플이 되었음을 밝혔다. 당시 30기 영수는 "잘 만나고 있는 단계다. 사실 제가 방송에서 썸을 3~4개월 탄다는 얘기를 했다. 제가 앞뒤가 다른 사람이다. 방송 끝나고 2주 만에 고백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자신이 적극적으로 다가갔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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