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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아침마당' 고정됐다…"'신랑 입장곡을 '아침마당' 시그널로 하겠다"
가수 나상도가 ‘아침마당’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나상도는 오늘 30일 아침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의 개편 후 첫 월요일 코너 ‘별부부전’ 코너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나상도는 패널로 출연한 김양과 함께 남진과 장윤정의 ‘당신이 좋아’ 듀엣 무대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경쾌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댄스, 그리고 찰떡 호흡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프닝 무대 이후 그는 ‘아침마당의 미소천사’로 자신을 소개하며 “한 주의 시작을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본격적인 ‘별부부전’ 코너 시작에 앞서 나상도는 “신랑 입장곡을 아침마당 시그널로 하겠다”는 재치 있는 공약을 내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나상도와 김양은 짧은 상황극으로 최석구·차경아 부부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내며 코너에 활기를 더했다.
나상도는 방송 내내 센스 있는 리액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이끌며 안정적인 진행력을 보여줬다.
첫 회를 마친 뒤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머릿속으로 손자 계획까지 세워놨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방송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한 나상도가 ‘아침마당’ 고정 패널로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콕콕콕’, ‘어무니’ 등 다채로운 매력의 트롯곡을 선보였으며,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 BTN 라디오 ‘쾌남열전’ DJ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걸프렌드’에 마이크 역으로 출연하여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나상도가 출연하는 KBS1TV ‘아침마당’ 별부부전은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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