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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정혜영, 탄탄 근육질 몸매 자랑할 만…"지루할 틈 없이 나를 깨워"
션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정혜영이 자신의 SNS에 "바레. 매일 다른 움직임. 지루할 틈 없이 나를 깨우고 오늘도 새로운 즐거움 찾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혜영은 바레스튜디오에서 운동에 빠져 있는 모습이다. 소도구를 활용한 동작뿐 아니라 기구를 사용하는 모습까지, 운동 그 자체에 집중한 정혜영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특히 블랙 브라톱에 숏 레깅스를 입은 정혜영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2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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