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을 한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비판을 가했다.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최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립스틱 모양 이모지와 함께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니 덕에 즐거웠어~"라며 함께 찍은 투샷도 추가로 공개했다.

하지만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다 좋은데 왜 멀쩡한 강아지 얼굴에 낙서를 한 걸까요? 저런 영상을 올리면 귀엽다기 보다는 'Animal Cruelty'라고 욕 먹어요"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해당 댓글에 공감하며 "저도 놀랐어요", "화장 지우는 것도 일일텐데"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사랑스러워요", "그림 그리는 엄마 만나서", "어머나 사랑둥이"라는 등 장난스럽게 받아들이는 반응도 있다. 이혜영은 해당 게시글에 대해 특별한 언급 없이 일상을 공유하며 SNS로 소통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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