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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 여신 된 걸그룹 멤버, 완벽 몸매 이유 있었네 "하루 여러 운동도 괜찮아"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완벽한 몸매 비결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용과 할 때 하루 10시간, 연습생 때도 하루 10시간 이상 해서 그런지 하루 여러 운동도 난 괜찮아"라며 "무엇이든, 어떤 운동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 희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발레 시설을 찾은 듯한 모습으로 여리여리한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 속에서도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그는 테니스장을 찾으며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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