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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유지태와 멜로 재회 앞두고 흥 폭발 근황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이영애가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3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라며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색상의 코트와 데님 팬츠로 편안한 착장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꽃들 사이에서 점프 샷을 촬영하는 등 밝은 에너지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검은 옷 입은 분이 꽃인 것 같아요", "언니는 꽃보다 아름다워요", "얼굴만큼이나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재이의 영인'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영애는 아들을 잃은 슬픔을 가진 미술교사이자 화가 '주영인' 역을 맡았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과거 영화 '봄날은 간다'로 호흡을 맞추었던 배우 유지태와 25년만의 재회를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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