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녀골퍼' 유현주, 단아한 라벤더 미니스커트도 찰떡…성숙美에 우아 한 스푼
'미녀골퍼' 유현주가 단아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현주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현주는 모델로 활동 중인 한 골프웨어 브랜드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화이트 팬츠에 브라운 니트톱을 입은 유현주는 오버핏에도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라벤더 컬러 셋업을 입고 화사한 청순미를 자랑했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무드가 느껴지는 유현주의 매력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 유현주는 2026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89위를 기록, KLPGA 2부 투어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4월에는 KLPGA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초청 선수로 나선다.
▶'변정수 딸' 유채원, 나체로 목욕하다 셀카 찰칵…팔 안쪽 타투 빼꼼
▶E컵 섹시 개그우먼, 유기견에 사료 400kg 기부 후 봉사…글래머 천사
▶남편 옥바라지 마친 원조요정 여배우 근황, 시스루 의상 입고 촬영 중 쪽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