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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팬티 차림 민망했나 바지 스티커 붙인 예비 신부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적나라한 속옷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여름 준비 레쓰고세요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아이보리 컬리 언더웨어만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팬티만 입은 모습이 민망했던 듯, 사진 위에 바지 이미지를 덧붙인 최준희는 이내 이마저도 떼버린 적나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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