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3키로... 몸이 무겁고 속이 불편해. 다음 주부터 다시 무탄수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자리를 잡은 이솔이가 찍은 커피 사진이 담겼다. 최근 체중이 살짝 늘어난 듯 다이어트를 선언한 이솔이는 근황 모습에서는 전혀 살이 붙지 않은, 슬렌더 몸매로 눈길을 끌기도.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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