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요즘 임신 관련 연상만 올렸더니 글쎄 말이야 팔로워가 2000명이 떨어졌어요! 여성 비율이 높아지고 남자가 쭈욱 떨어지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청순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근 20대 임산부 일상을 SNS에 게시하고 있는 최연수는 팔로워 수가 떨어졌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는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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