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수 인스타그램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최지수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최지수가 출연했다.

무명 배우였던 그는 최근 인기리 방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증권사 상속녀 '강노라'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7년 데뷔 한 후 단역, 조연으로 배우의 길을 이어오고 있던 그는 아직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무살 때부터 물류센터, 공장, 레스토랑, 인형탈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고 말한 그는 "'언더버커 미쓰홍' 출연 직전에도 알바를 했다"라며 현재도 잠실의 한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최지수는 "요즘에는 저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라며 "매장에서 설거지도 하고 커피도 내리고, 맥주도 따르고, 치킨도 튀긴다. 사장님이 '돌아오지 말고 배우로 성공하라'고 해주신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지수는 오는 5월 학자금 대출 전액 상환을 앞두고 있다며 "대출금을 모두 갚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인 최지수는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놓지마 정신줄', '무브 투 헤븐', '소년심판', '바니와 오빠들' 등에 출연했다. 올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지수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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