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M SMile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2억원을 기부했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SMile 계정에는 아티스트 공익활동 관련, 윈터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및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해당 기부금은 분쟁, 재해 지역 아동의 신체적, 심리적 치료 및 영양, 보건 지원, 국내 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환자행복기금에 사용된다.

이번 기부를 통해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으로 위촉된 가운데, 윈터는 "전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랍니다"라며 "팬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의미있게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전개 중이다. 이어 오는 5월 중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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