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MZ무당 노슬비가 파격적인 한복 자태를 소화했다.

18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얼른 보고 싶습니다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아찔한 탱크톱 개량 한복을 입고 담뱃대를 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몸매에 육감적인 볼륨감을 드러낸 노슬비는 특유의 섹시미를 풍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바닥에 앉아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노슬비의 모습이 담겼다.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 속 처연한 분위기가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마님 아름다우세요", "세계로 뻗어가시네요", "멋져 보여"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싱글맘 노슬비는 최근 디즈니+ 예능 '운명술사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월에는 태국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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