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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父가 강제로 몸에 이름 새겨"…'싱글맘 MZ무당' 노슬비, 충격적인 문신 의미
MZ무당 노슬비가 몸에 새긴 타투의 의미를 공개했다.
18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 문신은 커버업입니다.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제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은 것입니다"라며 "저에게는 아프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제 삶의 일부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노슬비는 쇄골 아래에 자리한 화려한 꽃 무늬 타투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패션 타투인줄 알았던 이 문신이 전 연인의 가혹 행위를 덮기 위함이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술사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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