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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사라진 골드바 12개…보이스피싱 당한 60대 요양보호사의 눈물(진실의눈)
18일(오늘) 방송하는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보이스 피싱 수거책 검거 현장 순간을 조명한다.
60대 요양보호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자신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는 수사기관의 통보였다. 지속적인 심리적 압박 속에 그는 결국 1억 9천만 원 상당의 골드바를 건네고 말았다. 피해자가 보이스 피싱임을 알아챘을 때는 이미 범인은 자취를 감춘 뒤였다. 보이스 피싱 전담반은 CCTV 분석을 통해 이동 경로와 은신처를 집요하게 좁혀간 끝에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마침내 12개의 골드바를 가지고 사라진 수거책을 맞닥뜨렸고, 수사팀의 일촉즉발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은 검거 현장은 어떨까. 오는 3월 18일 저녁 9시 50분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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