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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브라톱 아래 선명한 복근…손흥민 구장 찾아 뽐낸 건강美
우주소녀 다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를 태그하며 축구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구단은 현재 손흥민이 뛰고 있다.
사진 속 다영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해당 구단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영이 유니폼을 벗자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9월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다영은 타이틀곡 'body'로 멜론 'TOP 100' 차트 최고 9위에 오르고,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연일 기록과 화제성을 더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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