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일국 인스타그램

송일국이 훌쩍 큰 아들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송일국이 자신의 SNS에 "꽃보다 삼둥. 사촌 여동생과~"라며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고로 제 키는 185cm...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사촌 여동생이 미국 여행 중 찍은 모습이 담겼다. 아빠를 쏙 빼닮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삼둥이의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잡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키 부럽네요", "이제 너무 많이 커서 무럭무럭 자라라는 말 못 하겠네",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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