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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 김용빈, 춘길 골든컵 저지했다…여섯 번째 황금별로 공동 선두 (금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질주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라이브 여왕' 김용임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특히 골든컵 획득을 눈앞에 둔 춘길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의 최대 승부처는 진(眞) 김용빈과 황금별 1위 춘길의 맞대결이었다. 김용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구성진 정통 트롯 창법으로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미(美) 천록담은 "트롯을 잘 몰랐을 때 용빈이를 보면서 많이 배웠다. 오늘도 역시 김용빈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라고 감탄했다.
춘길은 김용임의 '사랑님'을 애교 넘치는 무대 매너와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멤버들조차 고득점을 예상할 만큼 탁월한 곡 소화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95점에 그치며 고배를 마셨다. 승리한 김용빈은 여섯 번째 황금별을 획득하며 춘길과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김용빈과 춘길이 나란히 6스타로 공동 선두에 오르며 골든컵 경쟁은 한층 더 예측 불가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좀처럼 윤곽이 잡히지 않는 골든컵의 첫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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