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이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튤립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이트 색상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오프숄더 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해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꽃들 사이에서 청초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로 관객들과 만났다. 차기작으로 내년 중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을 선택했으며, 이응복 감독의 신작 '밤의 향'에도 캐스팅됐다.


▶ '모델돌' 출신 멤버, '핫걸' 추구미 확실하네…"붙는거 좋고 넥라인 보여야 하고"
▶ 고현정, 50대 중반 믿기 힘든 근황…갈수록 말라가는 몸매에도 여전한 피부 미인
▶ '엄태웅♥' 윤혜진, 은근한 시스루 톱에 살짝 비친 이너…초슬렌더 몸매 자랑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