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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대 중반 믿기 힘든 근황…갈수록 말라가는 몸매에도 여전한 피부 미인
고현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가 곧 시작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이날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에 열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고현정은 패션쇼에 참석하는 만큼,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한층 더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50대 나이를 믿기 힘든 근황을 자랑했다. 그는 이어 "한 템포 쉬고..."라며 또 다른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특히 가까이 찍은 사진 속 고현정은 여전한 피부 미인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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