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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49kg' 홍현희, 수영복 자신감 폭발…"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핏을 뽐냈다.
지난 12일 홍현희가 자신의 SNS에 "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청순한 화이트 수영복과 블랙 긴소매 모노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한 홍현희는 "단지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을 뿐인데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의혹에 대해 "맞았으면 그랬다고 했을 것"이라며 "보여주기 위해 살 뺀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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