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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남지현, 바레 여신 다운 탄탄한 몸매…짧은 팬츠에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넉넉해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나도 내 주변 사람들도"라며 "일단 운동을 하면 조금은 힘이 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바레 강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남지현은 그 외에도 테니스, 필라테스,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마니아로 알려져있다. 이날 사진 속에서도 테니스장을 찾은 모습으로 편안한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팬츠로 간단한 운동복을 완성했다. 특히 남지현은 '몸매가 패션의 완성'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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