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그림 판매 / 사진 : 픽콘DB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그림을 판매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10일 오전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배우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신양은 배우이자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13~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렸다. 전시회는 2~3년 전 평택에서 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림을 판매하지는 않았다. 박신양은 "첫 번째, 두 번째 전시에서 그림을 안 팔았다. 그래서 '그림이 얼마냐'라는 이야기는 재미있는 이야기다. 가지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가지면, 다른 분이 못 보지 않나. 연기를 했을 때 많은 분이 그걸 보고 느끼는 데까지 작용이 일어났다. 그림도 누군가가 보고 느끼는데까지가 일차적인 완성이 된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이런 노력을 한다"라고 덧붙이며 그림을 판매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 2관 전관에서 '박신양: 전시쑈: 제4의 벽'을 개최한다. 이는 박신양이 직접 설계하고 연출했으며, 대형 전시장 사이를 누비는 15명 배우들의 연기와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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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신양 인스타그램

사진 : 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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