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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지난 9일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9일 MHN스포츠 측이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라며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관계자는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최근 장나라 소속사는 투자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사안과 사망 사건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은 바,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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