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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골프 여신된 '박연수 딸' 송지아, 레드 미니스커트에 탄탄 건강美 눈길
박연수 딸 송지아가 골프 여신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박연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한 골프웨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딸 송지아가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레드 주름 스커트에 반소매톱을 매치한 송지아는 건강미가 느껴지는 탄탄한 허벅지와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올해 열아홉 살인 송지아는 상큼한 매력과 더불어 성숙함이 느껴지는 자태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을 슬하에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 군을 두고 있다. 송지아는 지난해 KLPGA에 입회, 삼천리 골프단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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