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 이소나 소감 / 사진 : 이소나 인스타그램


가수 이소나가 TV CHOSUN '미스트롯' 시즌4 우승자인 진(眞)의 자리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7일 이소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소나입니다. 긴 여정이 끝이나고 이렇게 감사 인사의 글을 쓰게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트롯4' 진이 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소나는 "저에겐 이번 미스트롯4 가 가수 이소나의 발전도 있었지만 사람 이소나의 마음 치유도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숨기고 있던 상처를 드러낼 때에 저에겐 두려움도 있었고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와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눈물 흘려주셔서 오랜 시간 동안 얼어붙은 마음이 녹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저희 엄마도 더 건강해지실거라 믿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소나는 "결코 제가 잘해서가 아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뤄낸 결과"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여러모로 아직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알고, 더욱 바른 길로 걸어가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이소나는 우승을 차지하며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경연에서 어머니가 40대 초반부터 파킨슨병을 투병 중임을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최미나수, 해변 온도를 10도 올리는 지구 대표 미녀…비키니에 넘치는 건강美
▶리사, 끈으로 고정한 드레스가 너무 아찔해…파격룩 갓벽 소화력
▶ 키이스트 박사 출신 뇌섹녀 뮤지션, 괌 해변 포착…반전 섹시 美


안녕하세요.
이소나입니다
긴 여정이 끝이나고 이렇게 감사 인사의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 동안 부족한 저의 무대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격려해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가장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저에겐 이번 미스트롯4 가 가수 이소나의 발전도 있었지만
사람 이소나의 마음 치유도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숨기고 있던 상처를 드러낼 때에 저에겐 두려움도 있었고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와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눈물 흘려주셔서..
오랜 시간 동안 얼어붙은 마음이 녹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저희 엄마도 더 건강해지실거라 믿어요!


이번 미스트롯4 를 통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은
결코 제가 잘해서가 아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뤄낸 결과라 더더욱 겸손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깁니다


저는 여러모로 아직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알고, 더욱 바른 길로 걸어가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뽑아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