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저 비비에의 FW26은 꽃향기가 나는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블랙 색상의 일자 원피스를 입고 포인트로 레드 핸드백을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반묶음 스타일의 헤어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패션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열연한 기은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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