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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진재영, 딱 붙는 바디 슈트에 완벽 글래머…쫄쫄이 패션도 무굴욕
진재영이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 핑크핑"이라며 "자주 입는 바디슈트인데 눌림 자국 없고, 오만가지 동작에도 끼는 불편함이 없어요. 신경 쓰이고 민망한 레깅스 핏에서 자유로움"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화사한 분홍색이 돋보이는 바디 슈트를 입고 필라테스 동작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딱 붙는 착장에 완벽한 S라인 자태를 과시,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착장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디슈트 진짜 다 잘 어울려요", "핑크색이 너무 화사해요", "너무 러블리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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