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권상우♥손태영 子' 룩희 근황, 182cm에 아이돌 비주얼…축구공 차는 테토남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권룩희가 자신의 SNS에 "Learn/Devel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미국 학교에서 축구부로 활동하고 있는 권룩희는 축구장에서 열정적으로 축구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182cm 훤칠한 키에 부모님을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에 터프한 매력까지 겸비한 권룩희 군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한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 저택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순♥' 이효리, 요가복에도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탄탄한 S라인 몸매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브라톱+레깅스에 탄탄한 몸매…168cm·47kg 관리 비결?
▶ 강소연, 압도적 건강美…운동으로 다져진 핫보디 뽐내는 "일주일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