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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은퇴설 돌았던 여배우, 일본에서 전한 근황 "가볍게 봄나들이 가고 싶다"
하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언제 와요? 가볍게 입고 봄나들이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연수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착장을 입고 꽃을 한송이 들고 있어 화려함을 더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연수는 2022년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한국에서 프로필이 삭제되며 연예계 은퇴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일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일본 아침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한국에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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