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가 돌싱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보라가 자신의 SNS에 "이번 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사랑스러운 프릴 스커트 패션을 소화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 외에도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랑을 해라'라는 문구가 적인 모자 사진을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힙 그 자체", "스타일리시해요", "각선미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5월 소속사를 통해 "상호 합의로 이혼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라며 이혼을 공식화했다. 그는 지난해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은 6살 연상의 감독 조바른과의 결혼 생활을 약 1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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