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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장애인 성폭행 피해자 , 20명에 달해…악몽같았던 당시 증언 (스트레이트)
1일(오늘)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재현된 도가니 악몽' 편이 방송된다.
인천 강화군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 자리 잡은 장애인복지시설 ‘색동원’. 겉으로는 중증장애인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외부와 차단된 채 오랜 기간 성폭행 등 성적 학대가 자행된 지옥이었다.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은 이곳 원장이자 이사장인 김 모 씨.
스트레이트가 단독 입수한 피해 여성들의 면담보고서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보고서에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피해자들이 몸짓으로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리며 피해 사실을 매우 구체적으로 진술했고, 범행 장소와 시간대, 범행에 쓰여진 도구 등이 일치했다. 특히, 성폭력 피해 여성도 경찰이 특정한 3명을 넘어 20명에 달했고 이들의 진술 내용도 공통적이었다. 용기를 내 스트레이트 카메라 앞에 선 피해 여성은 악몽과도 같았던 그 날의 기억들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스트레이트'는 1일(오늘) 밤 8시 30분 MBC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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