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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타고 다니는 데뷔 23년차 남배우,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배우 임주환이 최근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목겸담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지난해 8월 경기 이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봤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당시 임주환과 함께 근무했다는 글쓴이는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라며 "어떤 사람은 (임주환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 연극 '프라이드' 등에 출연했다. 이후 SNS를 통해 틈틈이 근황을 전했던 임주환은 공백기 도중 아르바이트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는 다수의 매체에 "임주환 씨가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몇 차례 근무한 적이 있다"라며 현재는 차기작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임주환은 방송을 통해 소탈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한 그는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고 있는데 수익을 나눌 필요가 없어서 소속사 지원이 없다"라며 대중교통을 타고 다닌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임주완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논스톱3' 단역을 시작으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하백의 신부', '이몽', '삼남매가 용감하게', 영화 '쌍화점', '사랑하기 때문에'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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