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금조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 출신 뮤지컬 배우 금조가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24일 금조가 자신의 SNS에 "생얼이 익숙해 이젠. 근데 13주에 벌써 배가 이렇게 나오는 건 비정상이잖아요 그쵸? 먹고 누워만 있어서 순수 체급 이렇게 된 거면 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조는 아들 임신 13주차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니트 원피스를 입은 금조는 살짝 불러온 배를 어루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복중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 "이제 사람 모양이라서 신기하다"라며 엄마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2015년 그룹 나인뮤지스에 합류하며 데뷔한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 시술 1차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복중 아기는 아들로,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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