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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친오빠, 동생 어린시절 꺼내보며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
故 설리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4일 고 설리의 친오빠가 자신의 SNS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있는 설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똘망똘망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모태미녀다운 설리의 미모가 눈길을 잡아끄는 가운데, 동생을 향한 오빠의 짙은 그리움이 먹먹함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곳에서는 꼭 행복하십시오", "진리 너무 예쁘다", "보고싶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스물다섯의 나이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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