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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살 연하'와 여전히 달달하네 "엉망이지만 애써 잘 보이려"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와 아래 잠시 멈춤"이라며 "머리도 엉망, 얼굴도 엉망. 그래도 늘 찍어주는 사람 앞에 애써 잘 보이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살짝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있지만, 리본을 착용하고 있어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60대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피부를 뽐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방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는 서정희는 6살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인 사실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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