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1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로운 프로필을 촬영한 듯한 엄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엄현경은 오랜만의 근황 공개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기대 중이에요", "너무 예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현경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차서원과 결혼해 2023년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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