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의 근황이 포착됐다.

2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도 관리는 해야지"라며 눈물 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클리닉 시설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이주연은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한 모습에도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해당 클리닉의 가운을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뽐내 시선을 끌기도.

한편 이주연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두아'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는 3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김~치!'를 통해 사진작가 역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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