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이 가족들과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19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첫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첫째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3년 4월 7일 결혼, 2024년 2월 5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가족사에 우여곡절이 이어졌다.

이승기는 지난해 주가조작과 관련한 장인의 무죄 판결이 뒤집히자 "이번 사건으로 가족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다인으로서는 본가와 손절한 것.  이러한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더욱 돈독해졌고, 최근에는 이다인이 임신 5개월 차라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다인은 출산 이후 작품에 복귀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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