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가 명절 고충을 토로했다.

18일 손연재가 자신의 SNS에 "아기 없을 때 명절은 평화롭다 못해 심심했는데 이젠 왜 이렇게 힘들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명절 연휴 잠시 휴식을 취하러 카페를 찾은 듯한 모습이다. 아직 쌀쌀한 날씨에 포근한 재킷을 걸친 손연재는 캐주얼한 패션 속 고급스러운 아이템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 없이 외출한 듯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아들맘 모습에 네티즌들은 "뷰티풀", "봄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지난 2023년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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