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비키니 자신감…D라인 가리면 슬림핏 그대로
셋째를 임신한 박현선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지난 17일 박현선이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박현선은 노란 비키니를 입은 채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만삭에 가까운 기간임에도 배만 볼록 나온 채 여전히 슬림한 각선미를 유지하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아이 임신이 어떻게 다 살이 안 찔 수 있나요?", "비현실적이에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발레무용가인 박현선은 현재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딸을 임신 중이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공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해"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 수영복에 드러난 반전 볼륨감 "다이어트 성공해 보자"
▶'돌싱맘' 조윤희, 딸 국제학교 입학에 말레이시아에서 전한 근황…여전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