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가 일곱 살 딸과 함께한 명절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최지우가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할부지 할무니한테서 세뱃돈도 받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차려 입은 최지우의 딸이 새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집안일을 도우려는 듯 주방에서 뭔가를 만지고 있는 최지우의 딸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년 만인 2020년 5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 MC에서 하차한 최지우는 내년 1월 개봉하는 영화 '슈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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