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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몸치 탈출할 수 있을까…유연석 1:1 코칭하며 "나랑 같이 뛰어"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명절 도파민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줄넘기 빅매치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이날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도전하게 된 게임은 '설날맞이 단체 줄넘기'. 유재석은 "예은이 어떡하냐"라며 걱정을 앞세운다. 사실 지예은은 초등학생급 근육량을 자랑하는 몸치 중의 몸치. 지예은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부터 "줄 돌아가는 게 무서워요"라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재석, 유연석은 본격 몸치 탈출 조교로 변신, 혼신의 트레이닝을 가동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지예은과 함께 줄넘기 안에 들어간 후, "예은아 나 봐봐! 나랑 같이 뛰어!"라며 든든한 1:1 코칭에 나서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틈 주인까지 나서서 "쩜프 쩜프!"를 제창, 지예은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 된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정상훈이 땀 범벅 열정을 불태운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정상훈은 줄넘기에 과몰입한 나머지, 게임마다 내복을 하나씩 벗기 시작해 유재석, 유연석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상훈이 이러다 다 벗어!"라며 황급히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고, 정상훈은 "지금 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야!"라며 필사의 각오를 드러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결국 정상훈의 땀 범벅 차림에 틈 주인까지 걱정하자, 정상훈은 대뜸 '양꼬치 엔 칭따오' 모드를 가동, "상훈인 끄떡 업썰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지예은은 몸치의 한계를 뚫고 틈 주인에게 설 명절 통쾌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할 수 있을지,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의 웃음과 투혼이 뒤섞인 줄넘기 혈전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맞이한 오늘(17일)은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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