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형사들의수다2 제공


권일용이 분노했던 '노영대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3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28회에는 김진성 형사와 김남일이 출연한다.

이날 권일용이 "이름만 들어도 악질"이라 표현한 노영대의 사건을 언급한다. 지난 2012년, 자매가 함께 살던 집에 한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CCTV 분석 결과 범인은 외벽을 타고 베란다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저녁, 옆 동에서도 침입 신고가 접수됐고, 범인은 중학생 남자아이의 방까지 침입했다가 "어? 여기가 아닌가?"라는 말을 남기고 도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바로 노영대였다.

자매의 집을 목표로 삼았던 범인은 미리 범행 도구를 준비하고 테이프로 증거 인멸까지 시도했으며, CCTV가 없는 곳으로만 이동해 수사를 어렵게 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의류에서 체액 한 방울이 발견되며 검거에 성공한다. 하지만 체포 3일 만에 노영대가 한쪽 수갑을 풀고 도주하며 사건은 또 한 번 전환점을 맞는다. 레전드 형사의 집요함과 기지로 해결된 수사기는 '형수다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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