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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치어리더, 잘록 복부 드러낸 생얼 여신…몸매 관리 근황
하지원 치어리더가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열심히 필라테스하는 이유는 크레페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하지원은 생얼에 잘록한 복부를 드러낸 채 청순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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