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별 인스타그램


별이 첫째 아들 드림이의 졸업을 축하했다.

10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그치? 흔치 않은 일이야.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거 잊지 말자!"라며 아들의 졸업식을 찾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하하와 꼭 닮은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드림이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겼다. 별은 "드림이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무엇보다 편견없이 따뜻하게 대해주고 늘 드림이 옆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준 고마운 친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드디어 중학생이 되는 하드림! 다 컸구나 싶어 뿌듯했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무서운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에 조금 두렵긴하지만, 엄마도 노력하고 분발해 볼게! 우리 함께 잘 성장해보자! 눈물이 나려하네...자 이제 송이 졸업이니까 또 한번 울어볼까?"라며 유쾌하게 글을 마쳤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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