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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시, 스무살 되더니 성숙美 폭발…엄마도 감탄한 미모 "옆라인이 예술"
이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이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을 방문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랙 진을 입고 홍콩 거리를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모델 답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이재시의 엄마 이수진 씨는 "옆라인이 예술이네요. 사진 많이 찍어줘"라고 댓글을 남겼고, 재시와 쌍둥이 재아는 "또 나 빼고 노네? 근데 진짜 레전드 이쁘긴 하다"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 이재시는 올해 스무 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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