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효민은 사업가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바, 여러 제품의 모델로 직접 나서고 있는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도 함께 담겼다. 효민은 마치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을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미주는 "어우 이뻐"라고 댓글을 남겼고, 홍현희 역시 "핵예"라며 감탄을 보내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너무 이쁘네", "사진 진짜 잘 찍는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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