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진경 인스타그램


홍진경이 딸 라엘이의 실물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홍진경의 딸 라엘이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해 '못 알아보겠다'라는 반응까지 얻게된 것.

홍진경 역시 이를 접한 듯 지인과 "걔 때문에 아주 미쳐"라며 "그거 다 보정이다. 얼굴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어플이 있나봐 나는 무슨 판빙빙인 줄...실물 사진 보여줘?"라며 메시지를 주고 받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라며 보정 전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크리에이터 궤도는 "누나 이거 라엘이랑 협의가 된 건가요?"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니 안 됐어! 사태가 심각해서 그냥 올려!"리며 "내가 아주 미성년자 딸 턱 깎아준 엄마가 되어가지고...아주 미쳐 얘때문에"라고 사진을 올린 이유를 답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베스트 포즈상'으로 데뷔한 이후, 모델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해 2010년 첫 딸 라엘이를 품에 안았으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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