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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중국과 금메달 결투…여자 단체전 결승전 ENA 생중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출전하는 경기가 생중계된다.
ENA는 오늘(8일) 오전 10시 30분에 펼쳐지는 아시아 배드민턴의 왕좌를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을 ENA와 ENA SPORTS를 통해 동시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결승 무대에 선 안세영과 한국 여자 대표팀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배드민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배드민턴 최강국을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이 2월 3일(화)~8일(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펼쳐진 가운데 지난 7일 준결승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은 안정적인 전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결승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중심을 잡으며 팀을 이끌었다. 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역사상 최초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대표팀에는 안세영을 비롯해 공희용,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박가은, 백하나, 이서진, 이연우 등 주요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결승까지 올라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의 상대는 중국으로 오늘(8일) 오전 10시 30분, ENA·ENA SPORTS 독점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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